astiva astiva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허리케인은 왜 점점 더 파괴적일까

해수면 상승에 더 내륙 침투…피해 키워 늪지대 콘크리트되며 빗물 흡수력 약화

2022년 09월 28일
0

허리케인 ‘이언(Ian)’이 쿠바에 상륙한 뒤 역대급 강도로 플로리다를 위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매년 허리케인의 피해규모가 확대되는 배경에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토지이용 변화를 꼽았다.

CNN은 매년 허리케인 피해액이 증가한다고 27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지난해 20건의 재해가 발생했고, 각 10억 달러 넘는 손실이 났다.

그중 약 절반이 한 번의 재난에서 비롯됐다. 걸프만에서 미 북동부까지 타격을 가한 허리케인 ‘아이다(Ida)’다. 피해액 규모로는 1980년 이후 가장 크다.

허리케인 피해액이 증가하는 이유는 폭풍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지난 3월에 발표된 콜로라도 주립대 대기과학부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수십 년 간 전세계에 불어 닥친 폭풍 빈도는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콜로라도 주립대 대기과학부의 필립 클로츠바흐 선임 연구과학자는 “상륙하는 폭풍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허리케인 수가 장기적으로 어떤 추세에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었다”며 “가령 플로리다를 보면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운 좋게도 단 한 건도 상륙하지 않았다. 하지만 2017년에는 매우 큰 영향을 미쳤고, 대체로 2020년에는 대체로 큰 피해가 없었다”고 말했다.

PBS뉴스 캡처. 허리케인 피해 현장

그렇다면 전세계적으로 폭풍 빈도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미국 동부해안 지역에서 그 파괴력은 더 커지는 배경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기후변화’를 꼽았다. 해수면이 따뜻해지고 수면이 높아지는 등의 변화가 피해를 더 키운다는 설명이다.

클로츠바흐 선임 연구원은 자신의 보고서를 인용하며 “피해를 달러로 환산해보면 이전보다 더 파괴적”이라며 “해수면 상승과 같은 기후변화로 인해 앞으로 폭풍우가 발생하면 더 큰 피해를 입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치명적인 대부분의 피해가 해안선을 따라 확대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해수면이 상승한다는 뜻은 폭풍 해일이 내륙으로 점점 더 이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더 따뜻한 대기는 더 많은 비를 만들고, 이는 홍수를 야기하며 더 큰 피해로 이어진다. 잠재적으로 미래에 폭풍은 더 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그 피해는 더 커질 수 있다.

클로츠바흐 선임 연구원은 “폭풍의 강도가 전혀 변하지 않더라도 해수면이 더 높다는 사실만으로 폭풍이나 해일이 일어나면 더 내륙으로 침투하면서 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다”며 “따뜻한 대기는 더 많은 습기를 머금고 비를 뿌리며 피해를 키운다. 이언의 경우도 비를 많이 뿌리다 보니 움직임도 느려지면서 피해를 더 키우는 양상”이라고 했다.

홍수를 악화시킬 또 다른 요인으로 토지이용 변화를 꼽았다. 그는 “늪지대가 콘크리트가 되면서 빗물이 땅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힘이 약화됐다”며 “기후변화와 관련 없지만 이 또한 인간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년 만에 풀린 어도비 본사 ‘수수께끼’…르네상스 명화 숨겨져 있었다

LA 하이드파크 치명적 충돌 사고 희생자 신원 확인…신생아 만나러 가던 아버지와 친구 숨져

캘리포니아 내륙 폭염, 이번 주 100도 넘는 기온 예고…산불 위험과 건강 우려 커져

레알마드리드 소속 선수만 19골 폭발…단일 클럽 최다골

헌팅턴 라이브러리서 희귀 ‘시체꽃’ 두 송이 동시에 개화 시작

풀러튼 스모크숍에서 흉기 들고 5시간 넘게 대치한 남성 체포

‘별들의 잔치’인데…MLB 올스타전에 오타니·저지 등 스타들 대거 불참

보일 하이츠 라인리지 창고 화재 현장, 부패한 식품과 함께 파리 떼까지 주민들 고통 호소

올리브 가든, 인기 메뉴 ‘무제한 파스타 패스’ 5년 만에 부활

LA 북부 지역서 규모 4.1·4.3 연속 지진 발생…샌앤드리어스 단층 인근서 흔들림 감지

독립기념일 밤 경찰 헬기에 녹색 레이저 쏜 혐의로 2명 체포

개 짖는 소리에 차량 확인한 LA 카운티 셰리프국, 텍사스 도주 용의자 검거

국제유가, 9% 넘게 폭등…”호르무즈 안 열린다 ‘NACHO’ 베팅”

“고객마다 칩 더 달라 난리”…’추론 AI’ 확산에 메모리 부족 장기화 전망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 응원명소 앞 윌셔가 빌딩, 아파트로 바뀐다 … 한인타운 오피스 급속 감소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이란 복수 여론 고조, 트럼프·네타냐후 등 ‘보복 명단’ 공개 … “평화로운 죽음 없을 것”경고

[화제] 한인 빅리거 JJ 웨더홀트, 8년 1억1250만달러 초대형 계약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