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원칼럼(37)]한인요식업계, 내년 임금인상 타격 불가피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지난 9월5일 노동절에 서명한 ‘패스트푸드 책임과 표준회복법안’(AB 257)가 한인 요식업계에 후폭풍을 미치고 있다. 이 법안은 근로자 권익옹호단체들에 의해 패스트푸드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미국 최초의 이정표적 법안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한인 요식업계는 법안이 발효되는 2023년부터 임금 인상을 해야하고 이에 따라 가격 인상이 필연적이어서 소비자들을 비롯한 한인 커뮤니티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김해원칼럼(37)]한인요식업계, 내년 임금인상 타격 불가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