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잠에서 깨면 알람이 울리기 훨씬 전부터 코끼리가 이미 그곳에 앉아 있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기에는 코끼리가 너무 무겁다. 게다가 당장 일어나야 하는 것도 아니다.” (본문 중에서) ‘나의 아프고 아름다운 코끼리'(웅진지식하우스)의 저자 바바라 포어자머는 30여 년간 앓고 있는 우울증을 ‘코끼리’에 비유한다. 독일의 가장 권위 있는 언론사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촉망 받는 기자인 포어자머는 자신의 … 무기력과 우울이라는 ‘코끼리’와 살아가는 법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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