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별세…한국인이 사랑한 ‘추리소설 대부’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지난 23일 오전,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고단샤 출판사는 27일 오후 홈페이지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부고를 전했다. 별세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 대표 추리소설 작가로 한국에서도 사랑받는42년차 작가다. 그는 일본을 대표하는 문학상인 나오키상을 받았고, 일본 서점대상,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었다. 한국에서도 출판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추리소설계 대부로 인정받아 왔다. 2012년 번역 … 히가시노 게이고 별세…한국인이 사랑한 ‘추리소설 대부’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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