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를 대표하는 셰프 낸시 실버튼이 오는 10월, 한인타운 6가와 웨스턴 코너(558 S. Western Ave)에 한식과 이탈리안 요리를 접목한 새로운 레스토랑 라파바를 선보인다고 이터 LA가 최근 보도했다. 이터 LA에 따르면. 실버튼은 지난 2월 20일 팟캐스트 ‘하우 롱 곤(How Long Gone)’에 출연해 한인타운 오픈 계획을 직접 밝혔다. 라파바라는 이름은 ‘라 파스타 바(la pasta bar)’를 줄인 말로, 한국어에서 … 한인타운에 한식과 이탈리안 요리 접목 새 레스토랑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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