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이민자 400여명 연루 대규모 위장결혼 이민사기단 …수천만달러 벌어 들여
LA 지역 이민자 400여명에게 수만달러를 받고 위장 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알선하다 체포됐던 LA 남성에게 연방 배심이 유죄 평결을 내렸다. 30일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LA 남성 엥길버트 울란은 (Engilbert Ulan)은 이날 보스톤 연방법원에서 유죄평결을 받았다. 울란은 지난 2022년 위장결혼 알선 이민에이전시를 운영하다 적발돼 일당 10명과 함께 체포돼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체포된 이들은 LA, 애너하임, 팜데일, … LA이민자 400여명 연루 대규모 위장결혼 이민사기단 …수천만달러 벌어 들여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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