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HYBE) 산하 빅히트뮤직 A&R팀을 이끈 니콜 킴(김현정) 전(前) ‘방탄소년단'(BTS) 크리에이티브실 실장은 업계에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특히 ‘다이너마이트’ ‘버터’ ‘퍼미션 투 댄스’ 등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를 찍은 방탄소년단 글로벌 히트곡과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와 함께 한 ‘유니버스’ 등의 작업을 주도했다. K팝의 전 세계적인 활약과 더불어 주목도가 커진 ‘아티스트 앤드 레퍼토리'(A&R), 즉 아티스트와 콘텐츠 레퍼토리를 발굴하고 … [이 사람] 니콜 김 컬럼비아 레코드 A&R 부사장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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