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보] 목사부인 이미희씨∙ 아들 이준영 무죄 주장 … 한인 7명, 조직범죄(RICO)혐의 적용
한국 여성 조세희(33)씨를 감금,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그리스도의 군사들'(Soldiers of Christ)소속 한인 7명 중 마지막으로 기소된 2명이 무죄를 주장했다. 애틀란타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17일 한인 이미희(54)씨와 이준영(15)이 귀넷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 출석해 무죄를 주장했다. 이날 법원에 출석한 이미희씨는 기소된 이준영과 이준호(26), 이준현(22) 등 삼형제의 어머니로 아들 3명과 함께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이준호(26). 이준현(22) 이현지(25) 이가원(26), … [11보] 목사부인 이미희씨∙ 아들 이준영 무죄 주장 … 한인 7명, 조직범죄(RICO)혐의 적용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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