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00만달러 신분도용 사기’ 한인 식당 업주, OC서 큰손 행세 … 로스쿨 교재에 소개돼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종업원들의 신분을 도용해 100만 달러에 달하는 사기 행각을 벌였던 북가주 출신 한인 여성의 신분도용 범죄 사례가 미 로스쿨 부교재에 대표적인 신분도용 범죄 중 한 사례로 실려 있는 것으로 확인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한인 여성은 신분도용 범죄로 실형을 선고 받고 출소해 남가주에서 유력 ‘큰 손’ 사업가 행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 [단독]’100만달러 신분도용 사기’ 한인 식당 업주, OC서 큰손 행세 … 로스쿨 교재에 소개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