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피트니스센터서 30대 한인 총격 피살 … 총격범은 한인 스티브 하씨 “표적 살인”
대낮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 중이던 한인 남성이 다른 한인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페어펙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버지니아주 레스턴시의 Gold’s Gym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운동 중이던 31세 한인 남성 최형준씨가 한인 스티브 하(한국명 하태희)씨가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레스트 지역 거주자로 알려진 최씨는 상반신에 총을 맞은 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 대낮 피트니스센터서 30대 한인 총격 피살 … 총격범은 한인 스티브 하씨 “표적 살인”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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