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이어진 ‘러브인 뮤직’, “별처럼 빛났다” … 피부색 달라도 따뜻했던 성탄
한인 사회의 헌신과 사랑을 상징하는 러브인뮤직(회장 박관일)이 지난 21일 토랜스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고창현)에서 2024 성탄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타인종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악기를 무상 지원하고 무료 레슨을 제공하며 묵묵히 봉사해 온 러브인뮤직은 지난 17년 동안 한인 사회의 빛나는 별과 같은 역할을 해왔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러브인뮤직의 지원으로 악기를 배운 히스패닉과 흑인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성탄의 기쁨을 … 17년째 이어진 ‘러브인 뮤직’, “별처럼 빛났다” … 피부색 달라도 따뜻했던 성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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