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미셸 스틸 전 의원, 주한 미국대사 유력” .. VOA 보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2기 정부의 첫 주한미 대사로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4일 보도했다. 스틸 전 의원은 이민 1세대 한인으로 2020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하고 2022년 재선했으나 지난해 선거에서 낙선했다. 미셸 스틸 전 의원은 공화당 소속 재선 연방 하원의원 출신으로 지난해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진 연방 상하원 선거에서 근소한 … “한인 미셸 스틸 전 의원, 주한 미국대사 유력” .. VOA 보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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