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구치소 무장 습격 사건 주범, 한인이었다 … 조직원14명 동원, 매복 총격
텍사스 알바라도 이민구치소 무장공격 사건의 용의자 한인 벤자민 송(한국명 송한일, 32)씨가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됐다. 한인으로 확인된 송은 공격 직후 도주해 수배령이 내려졌으며, 지난 9일 밤 연방수사국에 의해 검거됐다. 송씨는 독립기념일이었던 7월 4일, 알바라도 소재 프레리랜드 이민자 구치소에서 발생한 무장 습격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됐다. 그는 최소 2정의 AR-15 스타일 반자동소총을 소지하고 인근 숲에서 복무 중인 경찰관과 교정관 … 이민구치소 무장 습격 사건 주범, 한인이었다 … 조직원14명 동원, 매복 총격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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