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 소유 모텔 2곳, ‘마약소굴’ 지목 … 강제폐쇄 소송 진행 중
샌타아나 시정부가 마약 범죄와 공공안전 문제의 온상으로 지목된 한인 소유 모텔 두 곳을 상대로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섰다. 지난 3년간 1천여건이 넘는 경찰신고로 지난 4월 산타애나 시의회에서 마약소굴로 지목됐던 한인 소유 모텔 2곳에 대해 샌타애나 시정부가 두 모텔에 대한 강제폐쇄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현재 연방 법원에 계류 중이라고 온라인 매체 데일리 저널이 최근 보도했다. 마약소굴로 … OC 한인 소유 모텔 2곳, ‘마약소굴’ 지목 … 강제폐쇄 소송 진행 중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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