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인 아니면 승진 어려워 … 한국어로만 대화 ” … CJ Foods 남가주 공장 직원, 차별소송
CJ의 비비고 만두를 제조하는 남가주 지역 공장 직원이 한국인이 아니어서 승진과 업무에서 차별을 받았으며 회사측의 차별과 괴롭힘 속에서 강요된 퇴사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본보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의 미국 자회사 CJ Foods 산하 CJ Foods Manufacturing Beaumont Corporation에 근무하다 사직한 마틴 자라고사는 지난 4월 회사측의 차별과 괴롭힘, 강요된 퇴사 등을 주장하며 소송을 … [단독] “한국인 아니면 승진 어려워 … 한국어로만 대화 ” … CJ Foods 남가주 공장 직원, 차별소송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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