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인식당, 공무원에 거액뇌물 들통 ‘일파만파’ … SF 명물 퇴출 위기

샌프란시스코 대표 명소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의 인기 해산물 레스토랑 ‘닉스 라이트하우스(Nick’s Lighthouse)’가 한인 업주 부부의 뇌물 스캔들로 퇴출 위기에 몰렸다. 피셔맨스워프를 관리하는 샌프란시스코 시검찰은 이 한인 부부와 관련 한인 업체들과의 임대 계약을 포함한 모든 시정부 거래를 중단하는 강력한 제재를 발표했다. 또, 이 식당 한인 업주 부부는 샌프란시스코 항만국 관리와 FBI 요원에게 1만 달러 뇌물을 건넨 … [단독] 한인식당, 공무원에 거액뇌물 들통 ‘일파만파’ … SF 명물 퇴출 위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