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교회, 푸드스탬프 때문에 급여 쪼개 편법지급” … “문제 제기하자 해고”주장
토랜스 지역 한인 대형 교회인 ‘토랜스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고창현·TFPC)에 재직했던 한인 부목사가 편법적 세무 관행과 보복성 해고 의혹을 제기하며 소송을 제기해 파장이 일고 있다. 이 교회 전 영어권(EM) 담당 부목사였던 김 모 목사는 교회의 편법적 급여·세무 처리 요구를 거부한 뒤 보복성 해고를 당했다며, 지난 7일 LA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 부당 해고 및 내부고발자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 “한인 교회, 푸드스탬프 때문에 급여 쪼개 편법지급” … “문제 제기하자 해고”주장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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