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 요시하루는 ‘복마전’…한인 CEO, 회삿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 한인업체, 전 대표 상대 소송

나스닥 상장 한인 업체가 해임한 전직 한인 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 측은 제임스 최 전 CEO가 640만달러에 달하는 회사자금을 유용하고, 회계정보를 조작했으며, 내부 정보를 활용한 주식 매각 등 불법적 행위를 통해 사적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소송은 지난 11월 14일, 나스닥 상장사 베스탠드(Vestand Inc., 구 Yoshiharu Global Co., 종목코드 VSTD)가 LA 연방법원에 제기한 … [단독] “ 요시하루는 ‘복마전’…한인 CEO, 회삿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 한인업체, 전 대표 상대 소송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