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들 아지트’ 한인타운 ‘인터크루’, 5년 만에 문 닫는다

아시아계 창작자들의 아지트 역할을 해오던 레스토랑 인터크루(Intercrew)가 5년 만에 영업을 종료한다. LA 한인타운에서 아시아계 크리에이터들의 커뮤니티 허브로 자리 잡아온 이 공간이 결국 문을 닫기로 했다. 지역 매체 LAist 보도에 따르면, 인터크루는 최근 공식적으로 폐점 계획을 알리며 수년간 이어진 임대료 부담과 운영 비용 상승, 그리고 팬데믹 이후 외식업 환경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한인타운 윌셔가와 카탈리나 … ‘창작자들 아지트’ 한인타운 ‘인터크루’, 5년 만에 문 닫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