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미국 내 한인 은행들과 한인 기업에서 직장 내 성희롱 및 보복인사 소송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LA에 본사를 둔 한미은행을 상대로 유사한 내용의 소송이 제기돼 한인 기업들의 조직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본보가 최근 입수한 LA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문서에 따르면, 한미은행에 재직한 한인 여성 P씨가 지난해 7월 17일 한미은행과 상급관리자 L씨(SVP), N씨(FVP), Y씨(VP) 등 …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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