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오렌지카운티 제4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한 한인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이 선거 공보물 허위·과장 논란으로 법원의 제동을 받으며, 선거 판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중대 변수로 떠올랐다. 오렌지카운티 법원은 3월 27일 정 시장이 제출한 투표용지 설명문(ballot statement)과 직업 표기(ballot designation)에 대해 “허위 또는 유권자를 오도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문제된 표현을 삭제·수정한 문구를 승인했다. 이번 판결의 대상은 풀러턴 …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