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연방수사국(FBI)과 테네시주 수사국(TBI), 연방 보건복지부(HHS) 감찰관실이 한인 피부과 의사 존 정(John Y. Chung)씨의 피부과 병원 10개 지점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상대로 한 대규모 허위 청구 혐의가 수사의 핵심이다. 채터누가 지역 ABC 계열 방송 뉴스채널9 ( WTVC)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FBI 수사 요원들이 테네시주 채터누가 샬로우포드 로드 ‘스킨 캔서 앤드 코스메틱 더마톨로지 센터(Skin Cancer …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계속 읽기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