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가운데 하나인 제이미슨 프로퍼티스(Jamison Properties)가 최근 최고경영자(CEO) 교체를 단행했다고 부동산 전문매체 리얼딜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존 CEO였던 제이미 리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자문 역할을 맡게 됐다. 새 CEO 자리에는 동생인 개럿 리(Garrett Lee)가 선임됐다. 개럿 리는 기존에도 제이미슨 프로퍼티스 부문 사장을 맡아왔지만, CEO 취임 이후 해당 직함을 계속 유지하는지는 확인되지 …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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