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연방 정부가 수십 년 전 이민기록에 남아 있는 지문까지 대조해 부정하게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자들을 추적하고 있는 가운데, 30년 전 추방명령을 숨긴 혐의를 받는 한인 귀화시민권자가 시민권 박탈 소송 대상에 포함됐다. 연방 법무부 산하 노스캐롤라이나 서부연방검찰은 지난 18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거주하는 한인 케빈 윤상 김(Kevin Yun-Sang Kim)씨를 상대로 시민권 취소를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