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구속됐다. 카카오 창사 이래 첫 총수 구속이다. 사법 리스크(위기)가 극에 달하면서 카카오가 최근 추진했던 사업 쇄신도 먹구름이 끼게 됐다. 카카오는 앞서 검찰의 김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 때 경영 쇄신, 인공지능(AI) 사업 혁신에 문제가 없을 거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하지만 기존 추진 속도에는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시세조종) … ‘창사 이래 최대 위기’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구속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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