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유고시 김주애 대신 김여정 통치 가능성 커”

미국 싱크탱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유고로 인한 궐위 상황에서 딸 주애 대신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권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29일(현지시각) 내다봤다. 같은 날 국가정보원이 김 위원장 후계자로 딸 주애가 굳어져 가고 있다고 평가한 것과는 대조적인 판단이다. 브루스 클링너 미국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자유아시아방송(RFA)에 가까운 미래에 김 위원장이 건강 악화 등으로 지도력 공백이 생기면 김 부부장이 후계자로 … “김정은 유고시 김주애 대신 김여정 통치 가능성 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