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나무호 폭발 미스테리 … 이란 “우리 아니다”, 그럼 누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사 HMM 선박의 폭발·화재 사고를 둘러싸고 이란 내에서 엇갈린 주장이 나오고 있다. 주한 이란대사관은 이란군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반면 이란 국영 매체는 해당 사건이 “이란의 주권 행사 신호”였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6일(현지 시간) 미국의 대(對)이란 해상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 중단 배경을 설명하며 “이란이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은 것은 이란의 주권적 … 한국 나무호 폭발 미스테리 … 이란 “우리 아니다”, 그럼 누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