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선관위 비판엔 공감대…재선거·부정선거론 시각차 “한 표는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분노가 다른 정치적 주장으로 이용돼서는 안 됩니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대학가가 들끓고 있다. 평소 정치에 무관심하다고 평가를 받아온 대학생들이 참정권 침해 문제를 둘러싸고 잇따라 목소리를 내면서 전국 대학가에서 시국선언과 공동행동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대학가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선거 절차의 공정성과 …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