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한진칼 지분 20% 돌파 … 대한항공 주인 바뀔까
호반건설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지분을 20.15%까지 확대하며 조원태 회장 측와의 격차를 1%포인트(p) 이내로 좁혔다. 조 회장 측은 우호 지분을 포함해 46%대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이날 한진칼 주식 113만2900주(1.69%)를 추가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계열사별로는 호반호텔앤리조트가 102만755주, 호반산업이 11만2145주를 각각 매입했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호반그룹의 한진칼 총 지분율은 20.15%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호반건설 11.5% … 호반, 한진칼 지분 20% 돌파 … 대한항공 주인 바뀔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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