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훈련사,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시신 화장 ..여친과 공모

오렌지카운티의 한 반려견 훈련사가 자신에게 맡겨진 개 11마리를 죽게 한 뒤 사망 원인을 숨기기 위해 시신을 화장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어바인 거주 콰웡(토니) 천 싯(54)은 반려견 행동교정 훈련과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피 K9 아카데미(Happy K9 Academy)’를 운영했다. 훈련 비용은 999달러에서 3,399달러 사이였다. 사건은 2025년 6월 발생했다. 보호자들은 수주 동안 진행되는 훈련 … OC 훈련사,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시신 화장 ..여친과 공모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