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시안 증오범죄 일부 지역 위험수위…뉴욕 833% 폭증  

아시안을 표적으로 한 증오범죄가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16개 도시에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145%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각종 증오관련 범죄는 오히려 6% 감소한 것으로 집계돼 미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증오범죄가 아시안에게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SU 샌버나디노 산하 증오·극단주의연구센터(the Center for the Study of Hate & Extremism)가  공개한 2019년과 2020년 증오범죄 집계 … 반아시안 증오범죄 일부 지역 위험수위…뉴욕 833% 폭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