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니카라과에서 종이 신문이 모두 사라졌다. 지난 12일 니카라과 최고 유력언론으로 평가 받아온 일간 라프렌사가 신문 발간을 중단하면서 니카라과에서는 발행되는 종이 신문이 모두 사라진 것이다. 니카라과 정부는 지난 13일 창간 95주년을 맞은 최고 유력 자유 언론 일간 La Prensa에 대해 자금세탁 및 반정부 활동 지원 혐의로 압수 수색을 실시하고 후안 로렌조 홀만 대표를 체포했다. 니카라과 … 대통령 선거 앞두고 신문이 모두 사라진 나라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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