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마켓들 파업 임박…노동자들 찬반투표 진행

남가주 마켓 노조가 21일부터 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했다. 심풍상업근로자연합(United Food and Commercial Workers)의 남가주 노조는 업주와의 기본 협약이 지난 3월 7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노사 협약을 위해 협상을 벌였지만 입장차이가 너무 커 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켓 노조 측은 시간당 5달러의 인상을 원했지만 업주측은 시간당 60센트의 인상안을 들고나와 협상안을 논의하기도 전에 얼굴만 붉히게 됐다고 밝혔다. … 남가주 마켓들 파업 임박…노동자들 찬반투표 진행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