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뱅크 경찰견 5번 Fwy서 총격 사망… 용의자도 현장서 사살

버뱅크 경찰국 소속 K9 ‘스파이크’가 22일 밤 5번 프리웨이에서 도주 용의자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이후 경찰의 대응 사격으로 사살됐다. 사건은 오후 6시40분경 부에나비스타 스트리트 인근에서 교통 단속 중 승객 한 명이 프리웨이 옹벽을 넘어 주택가로 도주하면서 시작됐다. 경찰 항공대와 K9 유닛이 수색에 나섰고, 스파이크가 용의자를 최초로 찾아냈다. 이때 용의자가 발포해 스파이크가 치명상을 … 버뱅크 경찰견 5번 Fwy서 총격 사망… 용의자도 현장서 사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