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시민권자 여성 총격살해’ 항의 시위 격화 … ‘단결의 날’ 선포(영상)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미국 시민권자가 이민국 요원에 총격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트럼프 행정부 이민 정책에 대한 반감이 고조되고 있다. 8일 CNN 등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에선 이른 아침부터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반대하는 항의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 수십 명은 미니애폴리스 외곽 연방 건물 앞에 모여 “ICE는 이제 그만”, “나치는 집으로 돌아가라” 등 구호를 외쳤다. 요원들이 시위대의 진입을 막는 과정에서 충돌하기도 했다. … ‘ICE, 시민권자 여성 총격살해’ 항의 시위 격화 … ‘단결의 날’ 선포(영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