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시도, 미국에 재앙될 것”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은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미국령 편입 시도에 대해 “미국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이날 유로뉴스와 인터뷰에서 “군사력 사용을 거론하는 것만으로도 미국은 신뢰와 선의, 그리고 명성 측면에서 계산조차 할 수 없는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미국에 재앙이 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 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시도, 미국에 재앙될 것”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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