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수십만명 둔 교단 목사, 10대소녀 ‘기쁨조’ 운영
신도 수가 100만명에 달하는 초대형 교단 ‘라 루즈델 문도’의 나손 호아킨 가르시아(51) 목사가 인신매매, 강간, 아동학대 및 아동포르노 제작 혐의로 지난 8월 검찰에 기소된 가운데, 가르시아 목사를 위해 10대소녀들로 구성된 소위 ‘기쁨조’를 운영해온 관리자 여성이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3일 LA타임스에 따르면, 가르시아 목사와 함께 기소된 알론드라 오캄포는 자신도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회에서 수년간 성적 학대를 … 신도 수십만명 둔 교단 목사, 10대소녀 ‘기쁨조’ 운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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