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 음악 여왕’ 돌리 파튼 별세…향년 80세

미국 컨트리 음악의 여왕으로 불리는 돌리 파튼이 25일(현지시간) 사망했다. 향년 80세. AP통신과 CNN에 따르면 파튼의 조카인 브라이언 시버는 이날 성명에서 “파튼이 테네시주 내슈빌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파튼의 조카는 사인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파튼은 최근 건강 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올해초 팬들에게 보낸 영상에서 “남편 칼 딘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뒤로는 내 자신을 … ‘컨트리 음악 여왕’ 돌리 파튼 별세…향년 80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