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북한상’ 비하까지 …”도 넘은 인신공격”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출연 배우를 향한 원색적인 외모 비하와 인신공격으로 번지며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영화적 해석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비판을 넘어선 무분별한 혐오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대중문화계 등에 따르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한 누리꾼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과거 출연작을 거론하며 비난한 글에 … ‘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북한상’ 비하까지 …”도 넘은 인신공격”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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