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금리 내년부터 다시 인하”..경기침체 조짐에 인상 올해 중단 전망

연말 정책금리 3.5% 예상 "금리 인상 마무리 빨라질수도"

2022년 07월 30일
0
federal reserve 홈페이지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미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속도조절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9일 금융시장에 따르면 미 경기침체 이슈가 향후 통화긴축 방향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미 연준은 26~27일(현지시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정책금리 목표범위를 1.50~1.75%에서 2.25~2.50%로 0.7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자이언트 스텝’에 나서면서 지난 6월 연준이 경제전망에서 제시한 중립금리(2.5%) 수준에 도달했다. 중립금리는 경기가 과열되지도 침체하지도 않는 금리 수준을 말한다.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성장을 둔화시킬 필요가 있다”며 “다음 회의에서도 이례적으로 큰 폭의 금리인상이 적절할 것 같다”말했다. 이는 9월 FOMC에서도 0.5%포인트 또는 0.75%포인트 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임을 뜻한다.

또 “어느 시점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수 있으며 그 시점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연준은 이미 6월 FOMC 금리전망 점도표에서 올해 연말 기준금리가 3.4%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금리전망 점표는 연준위원들이 전망하는 연간 최종 금리 수준으로 연말 정책금리가 3.5%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다. 올해 남은 미 연준의 FOMC는 9월20~21일, 11월1~2일, 12월 13~14일 등 세 차례다. 전망대로라면 남은 세 차례의 회의 중 9월 0.5%포인트, 11월 0.25%포인트, 12월 0.25%포인트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이 높다.

또 점도표상 내년 연말 금리전망은 3.8%다. 연준 위원들이 내년에 3.75% 수준에서 금리인상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내년 금리 인상이 한 차례에 그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현재 금융시장은 연말 미국의 기준금리가 3.3%가 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3.5~4.5%로 예상하고 있으나 파월 의장의 발언 등을 감안할 때 4% 이상이 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또 상당수가 내년부터 금리 인하에 들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UBS는 “9월 0.5%포인트 인상 이후 11월과 12월에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내년에는 금리인상을 멈추고 금리인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뱅크오브아시아는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목표를 재강조하면서 미국은 올해 하반기 리세션(경기침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9월 0.5%포인트 인상하고, 11월과 12월에 각각 0.25%포인트 인상한 후 금리인상을 중단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프리스는 “9월과 11월 FOMC에서 각각 0.5%포인트씩 인상한 후 12월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도 두 차례 더 0.25%포인트 인상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내년 3월 최종금리는 4~4.25%에 도달할 것으로 봤다. 씨티는 “근원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9월에 시장 예상보다 큰 075%포인트 인상을 예상하며 올해 말까지 4% 도달, 내년 초 추가적인 인상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향후 미국 통화정책 방향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경기침체 여부가 될 전망이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대비 0.9%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분기(-1.6%)에 이어 2개 분기 역성장하면서 기술적 경기침체에 들어섰다. 다만, 미국에서 공식적인 경기침체 여부는 전미경제연구소(NBER)가 판단한다.

조 바이든 미 행정부와 미 연준은 탄탄한 노동시장 등을 근거로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 경기침체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경기침체가 온 만큼 ‘R(경기침체)의 공포’가 더 커질 수 있다.

오창섭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향후 미국 경기둔화 이슈가 통화긴축 향방에 중요한 변수로 보인다”며 “세계경제는 경기국면 측면에서 수축국면(겨울)에 진입하면서 향후 인플레이션도 둔화가 불가피해 보이는 데 올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 정치일정을 감안할 때 하반기에는 경기둔화에 따른 통화정책 대응이 중요한 숙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감안할 때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통화긴축 강도가 약화되는 가운데 금리인상 기조가 예상보다 빨리 끝날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러 “우크라 내 서방 군사시설, 외국 개입 간주…공격”

블랙록 투자책임자 릭 리더 연준 의장 최유력

다이어트 중인데 식빵 먹고 싶다면 이렇게

감기만 걸렸을 뿐인데 입원까지?…원인은 ‘이것’ 부족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