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조작 명문대 입학, 학생비자 사기 LA 유학원 적발
미국 대학으로 유학하려는 외국 국적의 학생들에게 조작한 성적표를 허위로 만들고, 대입용 에세이를 대필해 미국 대학 입학과 학생비자 취득을 도운 유학원이 적발됐다. 연방 검찰은 가짜 트랜스크립트와 에세이를 이용해 미국 대학에 입학해 학생 비자를 받게 도운 2명이 적발돼 모두 기소됐다.. 8일 KTLA의 보도에 따르면 몬로비아에 거주하는 중국계 이 첸 (33)을 학생비자 관련 음모, 비자 사기, 신분 도용 … 성적조작 명문대 입학, 학생비자 사기 LA 유학원 적발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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