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혐의 CIA 출신 중국계 시민권자, 10년 형 선고
중앙정보국(CIA) 요원 출신으로 중국 정보 당국에 기밀 정보를 제공해 간첩 혐의로 기소된 중국계 미국인 알렉산더 마위칭(马玉清·71)이 12일 하와이 연방법원에서 1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CNN이 보도했다. 마 씨는 하와이주 호놀룰루에 은신처를 마련하고 은밀하게 간첩활동을 벌이다 지난 2020년 8월 연방수사국(FBI)에 의해 검거됐다. 마 씨는 2020년 8월12일 체포 직전 중국 비밀 요원으로 가장한 FBI 특수 요원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 정부를 … 간첩혐의 CIA 출신 중국계 시민권자, 10년 형 선고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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