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코넬대 집단성폭행 의혹 사건을 둘러싼 파문이 캠퍼스 대규모 시위로 번졌다. 학생과 교수,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대학의 사건 처리에 항의하며 마이클 코틀리코프 총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AP와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5일 코넬대 캠퍼스에서 열린 ‘Justice for Survivors’ 시위에는 학생단체 20여 곳을 비롯해 교수와 졸업생,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 시위대는 “우리는 모두 제인 도” 등의 구호를 외치며 …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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