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코넬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마이클 코틀리코프 총장이 피해 신고를 보고받고도 이후 조사 결과나 피해 학생의 상황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피해 학생이 학교를 자퇴한 사실조차 뒤늦게 알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총장의 책임론이 확산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 코틀리코프 총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2024년 11월 집단 성폭행 피해 신고 직후 사건을 보고받았지만, 이후 피해 학생의 상태나 …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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