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 ‘아토믹스’, 북미 최고의 레스토랑 등극 …미식의 새역사
한인 정현·엘리아 박 부부의 맨해튼 한식당 ‘아토믹스’가 ‘노마드의 미식 실험실’로 불리며 세계 한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맨해튼 노마드 지역의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아토믹스(Atomix)’가 북미 최고 레스토랑의 자리에 올랐다.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북미 50 베스트 레스토랑(North America’s 50 Best Restaurants)’ 시상식에서 아토믹스는 1위를 차지하며 한국 미식의 세계적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아토믹스는 셰프 정현(‘JP’) 박과 그의 … 한식당 ‘아토믹스’, 북미 최고의 레스토랑 등극 …미식의 새역사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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