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암사망 2위 대장암, 혈액검사만으로 확인 검사법 개발

간단한 혈액 검사만으로 대장암을 조기 발견해 사망률을 73%까지 줄일 수 있는 검사법이 개발됐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혈액 내 대장암 세포의 DNA 조각을 추적하는 실드(Shield)라는 혈액 검사법이 발표됐다. 이 방법을 개발한 가던트 헬스는 치료가 가능한 조기 대장암 확인율이 83%라고 밝혔다. 발견하지 못할 확률은 10% 미만이다. 미국의 경우 올해 대장암으로 숨지는 사람이 5만3000 … 미 암사망 2위 대장암, 혈액검사만으로 확인 검사법 개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