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캘리포니아 온타리오에서 발생한 초대형 물류 창고 화재가 내부 직원의 방화로 추정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범행 직전 상황이 담긴 소셜미디어 영상까지 확인되면서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온타리오 경찰은 대형 종이 제품 창고를 집어삼킨 이번 화재와 관련해 방화 용의자로 하이랜드 거주 29세 샤멜 압둘카림을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던 직원으로 확인됐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