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 브라질 결전지 컨테이너 쌓은 임시경기장

2022년 12월 04일
0
CHIEF KONFAM 🇳🇬🌍@Chief_Konfam   Stadium 974 is one of Qatar’s stadiums that will be disassembled after the World Cup.
It was named 974 because it was built by using 974 shipping containers, which makes it fully recyclable structure.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카타르에는 ‘사라지도록’ 만든 경기장이 있다. 태극전사들이 8강 티켓을 놓고 브라질과 격돌하는 ‘스타디움 974’가 그 주인공이다.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스타디움 974는 개최국 카타르가 이번 월드컵을 위해 준비한 야심작이다. 친환경 월드컵을 내세운 카타르는 스타디움 974 건설에 재활용 강철과 선박 컨테이너를 사용했다. 경기장 이름에 붙은 ‘974’는 카타르의 국제전화 국가번호이면서 이 경기장에 건설에 사용된 컨테이너 수이다.

덕분에 전통적인 경기장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한 외관을 자랑한다.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의 컨테이너를 쌓아 올린 모습은 마치 장난감 블럭을 연상케 한다.

내부 시설도 다른 경기장과 차별점을 뒀다. 카타르 월드컵은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경기장 내 에어컨을 설치했지만, ‘친환경’을 표방한 스타디움 974에는 에이컨이 없다. 이 때문에 이번 대회 기간 스타디움 974에서는 야간 경기만 진행되고 있다.

CHIEF KONFAM @Chief_Konfam   Stadium 974 is one of Qatar’s stadiums that will be disassembled after the World Cup.
It was named 974 because it was built by using 974 shipping containers, which makes it fully recyclable structure.

4만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지만 ‘임시’ 구장이다. 언젠간 사라진단 의미다.

카타르는 앞서 대회가 끝나면 스타디움 974는 사라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설계 당시부터 ‘해체’를 염두에 뒀다. 분해된 경기장 자재들은 다른 장소에서 다시 쓰일 수 있다는 점이 또 하나의 친환경 포인트다.

다만 카타르가 202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스타디움 974’의 수명도 조금 더 길어질 가능성이 생겼다.

한국 대표팀이 스타디움 974에서 경기를 치르는 건 6일 오전 4시 브라질과 16강전이 처음이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렀다. 낯선 경기장의 적응이 이번 16강전의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다.

반면 브라질은 스위스와 조별리그 2차전을 스타디움 974에서 소화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