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셀럽들 자택 절도 피해 이어져

LA경찰이 WNBA 스타 사브리나 요네스쿠와 NFL 공격 라인맨 흐로니스 그라수 부부의 LA 인근 자택이 15일(월) 밤 절도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8시쯤 이들 프로 스포츠 선수의 자택으로 출동했다. 주택 뒤쪽에 있는 유리 슬라이딩 창문이 깨지면서 보안 경보가 울린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에 따르면 스키 마스크를 쓴 두 명의 용의자가 집 안으로 침입해 6만 달러 … LA 셀럽들 자택 절도 피해 이어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