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한 가운데, 전 국가대표 주장 박지성이 대한축구협회를 작심 비판했다. 한국은 25일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치른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대 1로 패했다. 경기 직후 JTBC 북중미 월드컵 후토크 프로그램 ‘빼박 숙려캠프’가 진행됐다. 배성재는 “남아공은 체급 자체가 우리와 상대가 안 될 정도였는데 정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박지성은 …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계속 읽기